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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불 전쟁에서의 양국 군사 철학 차이 프랑스 2제국 군부 : 전쟁은 과학과 실전이다. 실전을 통한 경험이 과학적 방법론과 결합할 때에 프랑스군이 무적이 될 것이다. 프로이센 왕국 군부 : 전쟁은 예술이다. 전장은 화가의 화폭이며 또한 정신력과 의지가 예술 이론에 기반하여 빛을 발하는 산실이다. '즉흥성, 예술의 나라 프랑스', '기계적, 과학의 나라 독일'이라는 일반적인 편견 때문에 위의 특성들은 서로 정반대인거 아니냐고 생각할 사람들이 꽤 많겠지만 실제로 당시 양 측 군부, 군사 철학은 저러한 특성 차이를 보였으며 그것이 곧 세부적인 군사 교리 차이로도 이어졌다. 사실 과학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던 시기이기 때문에 전쟁은 곧 과학이다라고 생각하던 것은 비단 프랑스 뿐만은 아니었고 영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등 당시 대부분의 국가 군부의 군.. 2026. 4. 18.
니아가 최고야 흑흑..... 2025. 8. 10.
올렉산드르 우식 vs. 다니엘 뒤보아 2차전 2025.07.19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올렉산드르 우식과 다니엘 뒤보아의 2차전. WBC, WBA, WBO 챔피언인 우식과 IBF 챔피언인 뒤보아의 경기에서 우식이 승리함에 따라 4대기구 챔피언을 석권했다. 2025. 8. 2.
샤를 모라스의 '모라시즘'에 대하여 샤를 모라스 (Charles Maurras), 20세기 프랑스 인테그랄리즘(통합주의) 사상의 사실상의 제창자이자,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프랑스 왕당파 조직 악시옹 프랑세즈에게 20세기 때부터 사상적 뿌리를 제공한 인물.​  인테그랄리즘은 프랑스 뿐이 아니라 브라질, 포르투갈, 미약하게는 이탈리아에서도 제기되었고, 각 국의 많은 통합주의자들이 비록 샤를 모라스를 사상적으로 중요한 인물이라고 인정 하기는 했지만, 그러한 각 국가 사회들의 통합주의는 제각기 차이가 상당하였다. 따라서 모라스의 프랑스 인테그랄리즘만을 특정할 때에는 이를 '모라시즘'이라고 따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에마뉘엘 마크롱 "오늘날 프랑스 공화국에 잔존하는 모라시즘을 몰아내야 합니다.")​  프랑스 인테그랄리즘, 또는 모라시즘의 주된 특징.. 2025. 3. 3.